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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에도 방어' BGF리테일, 호실적 전망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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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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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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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에도 방어' BGF리테일, 호실적 전망에 주가 강세
장 초반 BGF리테일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경기침체 전망이 드리운 가운데, 경기 방어 업종의 특성을 보이며 호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되면서다.

6일 오전 9시52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BGF리테일 (187,700원 ▲200 +0.11%)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000원(3.06%)오른 20만2000원을 보이고 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고금리, 고물가 영향에 따른 전반적인 소비경기침체가 우려되나 경기방어적 성격이 짙은 편의점 채널은 내년에도 견조한 업황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양호한 업황 모멘텀과 함께 적극적인 HMR 카테고리 집중 육성으로 BGF리테일의 실적 모멘텀도 견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3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3% 늘어난 8조2365억원, 영업이익은 20.4% 증가한 3176억원으로 예상하고, 연간 영업이익률은 3.9%로 코로나 이전 수준(2019년 3.3%)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라며 "고마진 상품 위주의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개선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수 입지 점포의 매출 개선세가 가팔라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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