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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665억·위자료 1억"…결혼 34년만에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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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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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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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1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1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결혼 34년만에 이혼한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2부(부장판사 김현정)는 6일 노 관장의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을 받아들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원과 665억원의 재산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최 회장은 2017년 7월 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한 뒤 합의가 결렬되자 정식 소송절차에 돌입했다. 노 관장은 2019년 12월 맞소송을 제기하며 재산분할과 위자료를 요구했다. 두 사람은 198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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