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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토 프로토콜, 유저 확장성 한계…크래프톤 목표가↓-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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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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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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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크래프톤 (173,000원 ▼3,500 -1.98%)이 출시한 신작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유저 확장성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0만원에서 25만원으로 하향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근접전 중심 고유 타격감과 회피와 총기를 활용한 연계기 활용으로 초반 플레이 구간에 있어 대체로 긍정적인 유저 피드백을 이끌어냈다"며 "하지만 중후반 플레이 구간에서 반복적인 패턴과 전투 밸런스 문제 등으로 유저 평가는 엇갈리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고어한 장르에서 근접 방식 타격감을 선호하는 로열 유저 중심으로 팬층을 형성했다고 보여지나 공포라는 장르에서 보다 새로운 게임성으로 유저 확장을 가져오기엔 어렵다"며 "해당 IP(지적재산권) 기준으로 후속 차기작이 나온다 하더라도 이에 대한 기대치를 높게 가져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칼리스토 프로토콜' 초기 분기 판매 105만장과 이후 4년간 판매를 포함한 누적 판매고를 350만장으로 조정한다"며 "IP 레퍼런스 악화를 반영해 2023년 목표 PER(주가순이익비율)는 기존 25배에서 22.5배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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