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대호 "혼자 양곱창 17인분 먹었다" 전성기때 먹성 인증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2.07 10:14
  • 글자크기조절
/사진=JTBC 예능 '먹자GO'
/사진=JTBC 예능 '먹자GO'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40)가 전성기 시절 혼자서 양곱창 17인분을 먹었다고 밝혔다.

6일 JTBC 예능 '먹자GO'에서는 이대호와 김국진, 김태원, 김준현, 김호영이 부산으로 맛집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대호를 따라 부산의 양곱창 식당을 찾은 MC들은 곱창과 대창 등을 먹었다. 소식좌로 유명한 김국진도 막창을 맛본 뒤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때 식당 사장이 등장해 과거 이대호가 가게를 찾아 혼자 17인분을 먹었다고 했다. 이대호가 "그것밖에 안 먹었냐"며 의아해하자, 김국진은 "그래도 혼자서 17인분 먹지는 않았겠죠"라며 의심했다.

하지만 사장은 "한창 드실 때 정말로 혼자서 17인분을 먹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준현이 "그럼 이 가게 매출 원톱이 이대호냐"고 묻자, 사장은 "당연하다. (이대호가) 여기서 쓴 돈이 못해도 억 단위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영은 "(이대호가) 이 가게를 찾은 지 10년 정도 됐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고 하자, 이대호는 "여기 데려온 친구들, 후배들도 많다. 제가 많이 사줬으니 그 정도는 될 것 같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1조클럽 달성했는데 성과급 반토막"…LGU+ 직원들 뿔났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