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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정동원 "돈 관리 직접 해, 주식도 해봤는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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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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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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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정동원(15)이 1년 전과 달라진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스튜디오를 찾은 정동원은 10대임에도 스스로 수입 관리를 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약 1년 전부터 돈 관리를 직접 하고 있다"며 "이전에는 아버지가 해주셨는데 돈의 개념에 대해 알게 된 후로는 직접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동원은 "직접 돈 관리를 하다 보니까 꼭 필요한 곳에만 (돈을) 쓰게 됐다"며 "내가 모은 돈으로 저축도 하고, 주식이나 투자도 조금씩 해봤는데 결과가 좋았다"고 부연했다.

또 그는 "지금 자취한 지 2~3년 정도 됐다. 주로 할머니가 해주신 반찬에 즉석밥을 해 먹는다"며 "할 줄 아는 요리가 라면밖에 없다. 그동안 요리의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나중에 여자친구가 생겼을 때 (요리를 못하면) 비호감이 될 것 같아 요리를 배우고 싶다"고 했다.

아직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는 정동원은 이상형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1년 전까지만 해도 이상형이 가수 전소미씨였다. 지금은 바뀌었다"며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귀여운 성격, 누가 봐도 여신인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2007년생인 정동원은 2019년 12월 미니 앨범 'miracle'로 데뷔했다. 어릴 때부터 '전국노래자랑', '영재발굴단' 등에 출연했던 그는 2020년 1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5위에 올라 많은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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