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던 결별' 현아, 속옷만 입고 타투 자랑…포미닛 권소현에는 커피차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196
  • 2022.12.08 06:21
  • 글자크기조절
/사진=현아, 권소현 인스타그램
/사진=현아, 권소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30)가 최근 6년 연애의 마침표를 찍은 이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현아는 8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현아가 상의를 모두 벗고 속옷만 입은 채로 뒤돌아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양손을 머리에 올린 채 등과 어깨, 팔에 있는 10개 이상의 알록달록한 타투(문신)를 자랑했다.

현아가 그룹 포미닛으로 함께 활동했던 권소현에게 선물 보낸 근황도 전해졌다.

권소현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몇 년 전 사진이야. 고생하는 영화 '딜리버리' 스태프들을 위해서 현아 언니가 커피 차 보내줬다. 고마워 언니"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권소현은 영화 촬영 현장에서 현아로부터 받은 커피 차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현아는 권소현과 포미닛 활동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에 "우리 동생 이렇게 잘 커 줘서 고마워! 현아 언니가"라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현아는 지난달 30일 6년간 교제해오던 그룹 펜타곤 출신 가수 던과 결별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전두환이 만든 '65세 무임승차'…70세로 상향 논의 급물살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