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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이봉원, 내 깻잎만 떼줘야…조혜련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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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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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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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여행의 맛'
/사진=TV조선 '여행의 맛'
코미디언 박미선(55)이 이른바 '깻잎 논쟁'에서 유일하게 조혜련만 괜찮다고 답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TV조선 '여행의 맛'에서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은 점심 식사를 위해 차로 이동하던 중 밸런스 게임을 한다.

박미선은 '말없이 스킨십만 하는 결혼생활'과 '스킨십 없이 말만 하는 결혼생활'을 주제로 꺼낸다. 대부분 멤버의 의견이 같았지만, 김용만 혼자 다른 답변을 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멤버들은 한창 인기를 끌었던 '깻잎 논쟁'을 두고 토론을 시작한다. 깻잎 논쟁은 친구, 연인과 함께 식사할 때 내 친구가 깻잎을 떼기 쉽도록 내 연인이 젓가락으로 잡아줘도 괜찮은지에 대한 것이다.

박미선은 "내 남편(이봉원)은 내 깻잎만 떼어주면 좋겠다"고 바란다. 그러나 '이봉원이 조혜련의 깻잎을 잡아주는 건 어떠냐'는 질문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혜련이면 괜찮지"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1967년생인 박미선은 1988년 MBC 제2회 TV 개그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3년 4세 연상 코미디언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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