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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이너프가 뭐야? 스머프 동생?"…윤리 강사 김종익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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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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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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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내일은 천재'
/사진=KBS Joy '내일은 천재'
윤리 1등 스타 강사 김종익이 '예체능 0재단'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Joy '내일은 천재'에서는 첫 윤리 수업에 돌입하는 전현무와 '예체능 0재단'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모두 자신 있어 하는 과목"이라며 윤리 강사 김종익을 소개했다. 0재단은 김종익을 보자마자 "가수 존박 닮았다"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H사 명품 팔찌를 찬 윤리 선생님은 처음이다. 목이 너무 파이고 십자가 목걸이도 하고 있다"고 놀라워했다.

김종익은 "그걸 언제 보셨냐. 학교에 재직할 때 장학사분들이 오시면 (윤리 선생님이라고 생각 못하고) 음악, 체육 선생님이냐고 많이 얘기했다"고 밝혔다.

0재단은 "나중에 우등생 상품으로 주는 거냐", "선생님은 왜 절제를 주장한 베블런의 말을 안 들었냐" 등 질문을 쏟아내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간 김종익은 도덕과 윤리의 차이점에 관해 설명했다. 쾌락주의, 금욕주의 등 사상 이론 수업도 진행했다.

이장준은 '조절'이라고 답하기 전에 '이너프'(enough)라고 적으며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앞에 앉아있던 김태균은 뒤를 돌아보며 "이너프가 뭐야? 스머프 동생이야?"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타인은 지옥이다'에 대해 설명하려던 김종익은 "타인이 왜 지옥이냐"는 곽윤기 반응에 "지금 여기가 지옥이다"라고 한탄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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