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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도 빈틈없이 알차게…'자란다 겨울캠프'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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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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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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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자란다
/사진제공=자란다
키즈 에듀테크 플랫폼 자란다가 방학동안 발생하는 아이들의 시간, 학습, 활동의 공백을 채워줄 수 있는 '2023 자란다 겨울캠프(이하 자란다 캠프)' 3종을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자란다 캠프는 방학 동안 아이에게 생기는 시간 공백, 평소 부족했거나 시도하지 못했던 학습, 경험 등을 채워주는 방학 한정 프로그램이다. 유초등 방학 시 학원 등 대안이 없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오전 시간 공백'을 채우거나 방학기간이 길고 다음 학년을 준비해야 하는 겨울방학에는 아이 맞춤형 학습캠프를 제공하고 있다. 자란다 캠프 누적 시간만 5만 시간이다.

이번 자란다 캠프는 채워야 하는 공백에 따라, 아이에게 필요한 활동이나 캠프 기간에 따라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선택할 수 있도록 총 3종의 캠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일주일 캠프'는 매일 일정 시간의 돌봄이 필요한 아이를 위해 5일간 2시간씩 규칙적으로 교사가 방문하는 돌봄 프로그램이다. 아이가 원하는 놀이에 집중하는 '놀이돌봄', 방학숙제나 교과학습을 함께 하는 '학습돌봄', 영어 미술키트 수업을 통해 영어에 집중하는 '영어돌봄' 등이다.

특히 점심 식사 시간 전후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 자란다 교사가 아이의 점심 식사를 도와주는 서비스를 추가로 요청할 수 있다.

'자란다 영어 캠프'는 6년간 방학마다 진행된 자란다의 시그니처 방학 프로그램이다. 이번 자란다 영어 캠프는 유아, 초등 저학년 아동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기획됐다.

전문교육을 받은 영어교사가 다양한 영어 자극을 줄 수 있도록 학습과 놀이가 균형 맞춰 결합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문 교사 자격을 갖춘 원어민 교사와의 화상영어 수업이 주 1회 제공되며 화상영어 시 직접 방문한 자란다 영어 교사가 아이와 함께 수업에 참여한다.

'자란다 국어·수학 캠프'는 아이들이 수학 문제의 지문을 이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사례에서 착안한 프로그램이다. 수학 개념을 잡는 기초 단계부터 지문 풀이를 위한 문해력을 함께 키워줄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자란다 장서정 대표는 "사전 조사를 통해 가정에서 겨울방학 동안 가장 고민하는 부분을 모아, 아이들의 시간을 빈틈없이 채울 수 있도록 3종의 캠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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