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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현주엽 아내, 남편 집 안 들어오면 좋아할 듯"…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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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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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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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사진=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코미디언 박명수(52)가 농구선수 출신 현주엽(47)에게 집에 안 들어가냐고 공격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 멤버들은 안동 여행 둘째 날을 맞아 국밥집을 찾는다.

김종민은 안동 국밥을 한 수저 떠먹고 "굉장히 깔끔한 맛이다. 맑은 육개장 같다"고 감탄한다. 현주엽도 감탄사와 함께 "어흐. 아침으로 먹기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김종민이 현주엽에게 "맛있죠, 형님?"이라고 묻자 현주엽은 "나 이 식당에 와본 적 있다"고 말한다. 김종민은 "안 오신 데가 없다"며 전국의 맛집을 찾아다니는 현주엽을 놀란 눈빛으로 바라본다.

박명수는 현주엽에게 "집에는 안 들어가냐"고 공격에 나서고, 현주엽은 "가끔 간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현주엽은 안동 갈비 맛집에서 고기 여섯 점을 한 번에 쌈 싸 먹어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박명수는 "현주엽 아내는 좋아할 것 같다. 현주엽이 집에서 나갈 때는 식비가 줄지 않냐"고 농담한다.

이영식 PD는 안동 국밥집 사장으로 깜짝 등장한다. 앞치마까지 두른 그는 "어렵게 섭외한 식당이다. 사장님이 출연 안 하는 조건으로 촬영을 허락해주셨다. 논의 끝에 제가 사장님 대역을 하기로 했다"고 맛집 섭외 뒷이야기를 전한다. 오는 10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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