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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토즈테라퓨틱스, 고용 창출 기여로 산업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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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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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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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승 셀라토즈테라퓨틱스 대표(사진 오른쪽)가 바이오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박동일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과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셀라토즈테라퓨틱스
임재승 셀라토즈테라퓨틱스 대표(사진 오른쪽)가 바이오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박동일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과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셀라토즈테라퓨틱스
세포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셀라토즈테라퓨틱스는 자사 임재승 대표가 '2022년 바이오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 기업인의 날'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바이오협회와 한국산업기술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행사다. 국내 바이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2020년부터 개최됐다. 임재승 대표는 △지속적인 고용률 증대 △청년·여성 채용 증대 △여성 관리자 비율 증대 등의 공로로 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셀라토즈테라퓨틱스는 설립 이후 5년간 연평균 101%의 고용 증가율을 기록했다. 창업 당시 3명으로 시작했는데, 현재 임직원 수가 56명으로 늘었다. 전체 임직원 중 만 34세 미만의 청년 근로자 비중이 71%다. 여성 근로자 비중은 64%, 여성 관리자 비중은 85%다. 청년층과 여성을 중심으로 한 전문인재를 육성하고, 일·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해왔다는 게 셀라토즈테라퓨틱스 측 설명이다.

임 대표는 "혁신적인 세포치료제 연구 및 생산에 힘쓰고 바이오 헬스 산업에서의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되는 게 회사의 목표"라며 "이를 위해 신규 채용을 앞으로도 지속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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