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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임원 인사…신임 부사장에 김태선·양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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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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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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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삼성카드 김태선, 양덕열 부사장/사진제공=삼성카드
(사진 왼쪽부터)삼성카드 김태선, 양덕열 부사장/사진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 (30,300원 0.00%)가 12일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총 2명의 부사장과 3명의 상무 승진을 발표했다.

부사장 승진자는 승진과 함께 삼성카드로 자리를 옮긴 김태선 삼성생명 CPC기획팀장과 양덕열 삼성카드 영업본부장이다.

신임 김 부사장은 동아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삼성생명에 입사했다. 이후 FC지원팀 담당임원, FC지원팀장, GA사업부장 등을 지냈다.

신임 양 부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와 1996년 삼성카드에 입사했다. 회원유치팀장, 기획홍보담당, 가맹점마케팅담당 등을 역임했다.

삼성카드는 성과주의 인사 기조 아래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성과 창출 역량과 성장잠재력이 뛰어난 우수인재를 과감하게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다음은 임원인사 승진자 명단.

▷부사장 △김태선 △양덕열

▷상무 △김현주 △장철 △조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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