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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한국 男 배우에게 "성인이 될 상"…누구길래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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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1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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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화면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화면
배우 윤시윤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13일 방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멤버들이 배우 윤시윤, 이문식과 함께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16강전 응원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윤시윤은 이문식과 함께 출연한 영화 '탄생' 홍보차 출연했다고 밝혔다. 윤시윤은 영화 '탄생'에 대해 "조선 최초의 신부인 실존인물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라고 소개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화면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화면

윤시윤은 교황청의 초대로 바티칸에서 영화 '탄생' 시사회를 진행했으며, 프란치스코 교황을 직접 알현했다고 알렸다.

이문식은 "평생 있을까 말까 한 사건이 벌어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고, 윤시윤은 "배우들이 줄서서 축복도 받고 한 마디씩 듣고 정말 신기했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또 "영화 시사도 했다. 전세계 추기경, 신학생 분들 와계시고 그랬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문식은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윤시윤을 보시고는 '성인이 될 상이다'라고 하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윤시윤은 "기분 좋으라고 해주신 말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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