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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안문숙 "요리男 좋다"더니…30살 셰프 나이 듣고 빠른 포기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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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14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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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배우 안문숙(61)이 호감을 보이던 셰프의 나이를 알고 바로 포기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자매들(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식당의 셰프 4명이 출연했다.

1년 만에 돌아온 원년 멤버 김영란은 안문숙에게 근황을 물었다. 두 사람은 20대 때 한 모임에서 마주한 이후 처음 보는 거라고.

김영란은 "그동안 어떻게 살았냐"며 안문숙의 결혼 여부를 물었다. 박원숙은 "유일하게 가보지도 않고 여기 들어왔다"고 대신 답했다.

그러자 김영란은 안문숙에게 "모태솔로야?"라고 질문했고, 당황한 안문숙은 "그건 아니다"라고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셰프들은 박원숙이 턱을 다쳤다는 소식에 출장 코스 요리로 해산물 만찬을 대접했다. 혜은이는 안문숙에게 "요리하는 남자 어떠냐"고 물었고, 안문숙은 "너무 좋다"고 호감을 표현했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그러자 박원숙은 미혼이라는 한 셰프와 안문숙을 엮어주려 했다. 안문숙은 "맛있게 먹으려고 했더니 가슴이 떨려서 하나도 못 먹겠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박원숙이 셰프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냐"고 묻자 셰프는 "키가 작고 단발머리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셰프의 나이는 30세로, 안문숙과 31세 차이가 났다. 안문숙은 "편안하게 먹어도 되겠다"며 바로 포기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다른 미혼인 셰프도 36세였다. 또 한 번 실망한 안문숙은 "제가 아들과 (결혼)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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