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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中 리오프닝 완화' 소식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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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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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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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중국이 전국적인 방역 완화를 선언한 가운데 경남제약이 상승세다.

경남제약 (1,719원 ▲10 +0.59%)은 16일 오전9시11분 현재 전일대비 7.12% 오른 2785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중국은 지난 7일 방역 정책을 완화한 가운데 가파른 코로나19 확산세로 감기약 및 일반의약품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1일 18개 제약사 김기약(아세트아미노펜 제제 650mg) 18개 제품에 대해 긴급생산명령을 내린 바 있다.

경남제약은 중국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비타민 C 제품인 '레모나' 뿐만 아니라 일반의약품 감기약과 해열진통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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