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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아이돌 '마요', 메타버스 공연 플랫폼 '컬쳐버스'에서 첫선

머니투데이
  •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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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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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아이돌 '마요'(MAYO)가 오는 19일 메타버스 공연 플랫폼 '컬쳐버스'에서 첫선을 보인다.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관람 중인 팬들과 직접 소통에도 나설 예정이다.

'마요'는 메타버스 스타트업 컬쳐커넥션(대표 유현식)과 K팝 엔터테인먼트 회사 '식스티디그리즈'(대표 주현옥)가 제작한 가상 아이돌이다. 양사는 컬쳐커넥션의 실감 음향 기술과 메타버스 플랫폼, 식스티디그리즈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의 아티스트 트레이닝 경험을 활용해 '마요'의 IP(지식재산권)를 공동 개발했다.

'마요'가 라이브 공연을 펼칠 '컬쳐버스'는 컬쳐커넥션이 개발한 실감 음향 기술 기반의 메타버스 공연 플랫폼이다. 사전 녹화 콘텐츠를 즐기는 기존 메타버스 공연에서 발전해 아티스트와 관객 간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현장감과 몰입감을 더하는 실감 음향 기술로 실제 공연을 관람하는 듯한 환경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현식 컬쳐커넥션 대표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끌기 위해 식스티디그리즈와 부단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며 "이번 프로젝트 공연은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선두에 우뚝 서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컬쳐커넥션 및 식스티디그리즈 CI/사진제공=컬쳐커넥션
(사진 왼쪽부터)컬쳐커넥션 및 식스티디그리즈 CI/사진제공=컬쳐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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