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에…LG엔솔·포스코케미칼 2차전지株 하락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2.28 09:35
  • 글자크기조절

특징주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로 국내 2차전지 기업들의 주가가 장 초반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29분 LG에너지솔루션 (588,000원 ▲5,000 +0.86%)은 전 거래일 보다 1만3000원(-2.84%) 내린 4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삼성SDI (721,000원 ▼14,000 -1.90%)(-1.12%), 포스코케미칼 (261,500원 ▼4,500 -1.69%)(-2.38%), 고려아연 (533,000원 0.00%)(-3.01%), 에코프로비엠 (226,500원 ▼6,500 -2.79%)(-1.33%), 엘앤에프 (296,000원 ▲7,500 +2.60%)(-3.67%), 에코프로 (498,500원 0.00%)(-1.97%), 천보 (247,000원 ▼3,000 -1.20%)(-2.33%) 등도 하락 중이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도 전기차, 2차전지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테슬라는 직전 거래일 보다 14.05달러(-11.41%) 내린 109.1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에서 전기차 업종 전반에 걸친 투자심리 위축 여파로 나스닥이 하락한 건 한국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2차전지 업종 등 관련 산업 전반에 걸쳐 매물이 출회돼 한국 증시에서도 관련 종목들의 부진이 지수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코로나 백신 구입에 쓴 돈 7조, 그 중 1176만회분 '폐기'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 3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