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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며느리' 된 리디아 고…정태영 부회장 막내아들과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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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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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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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2시쯤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막내아들 정준씨와 프로골퍼 리디아고가 식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사진=이강준 기자
30일 오후 2시쯤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막내아들 정준씨와 프로골퍼 리디아고가 식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사진=이강준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막내아들 정준씨와 프로골퍼 리디아고의 결혼식에 현대가가 모였다.

3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정씨와 리디아고 결혼식이 열렸다. 지난 6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 결혼식 이후 두 번째로 열린 가족행사다.

이날 정 회장은 물론 장재훈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현대차그룹 경영진이 모두 모였다. 특히 장 사장은 결혼식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명동성당에 도착해 정 씨와 혼주 측에 축하를 건넸다.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도 결혼식 시작에 맞춰 참석했다.

지난달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리디아고는 지난해부터 정 씨와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0일 오후 2시쯤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이강준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0일 오후 2시쯤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이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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