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안재호 제지연합회장 신년사 "보수적 경영방식을 탈피해야"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1.10 09:21
  • 글자크기조절
한국제지연합회 회원사 대표들이 2023년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제지연합회
한국제지연합회 회원사 대표들이 2023년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제지연합회
한국제지연합회(이하 제지연합회)는 지난 6일 오후 5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2023년 제지·펄프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사회는 업계의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고 발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COVID-19) 영향으로 3년만에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이용필 산업부 첨단산업정책관을 비롯해 주요 제지회사 대표와 임원, 유관단체 대표와 학계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했다.

제지업계에선 △깨끗한나라 최병민 회장 △대양그룹 권혁홍 회장 △한솔제지 한철규 사장 △무림그룹 이도균 사장 △전주페이퍼 장만천 사장 △페이퍼코리아 권육상 사장 △홍원제지 홍순호 사장 △세하 이제선 사장 △한창제지 김길수 사장 △고려제지 류진호 사장 △태림페이퍼 이복진 사장 △아세아제지 유승환 사장 등이 참석했다.

안재호 제지연합회 회장은 신년사에서 "대내·외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우리 업계도 보수적인 경영방식을 탈피하고, 변화와 혁신의 흐름 속으로 과감히 뛰어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제지업계는 미래 제지산업의 성장 키워드가 '친환경'이라고 보고, 올해에도 적극적인 시장 확대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바닥 찍은 반도체, 심상찮은 반등…"지금이 '줍줍'할 기회"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 3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