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브라질 호나우두 '4번째 결혼'... 15세 연하 모델에 프러포즈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07,273
  • 2023.01.12 22:56
  • 글자크기조절
브라질 레전드 호나우두(오른쪽)와 그의 여자친구 셀리나 록스. /사진=셀리나 록스 인스타그램 캡처
브라질 레전드 호나우두(오른쪽)와 그의 여자친구 셀리나 록스. /사진=셀리나 록스 인스타그램 캡처
브라질 레전드 호나우두(47)가 4번째 결혼을 앞두게 됐다.

브라질 매체 UOL은 12일(한국시간) "호나우두가 그의 여자친구인 셀리나 록스(32)에게 청혼했다"고 전했다.

록스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날두와 함께하는 사진을 올리며 "예스! 사랑해 영원히"라는 달콤한 멘트를 남겼다. 이와 함께 결혼반지 이모티콘을 붙여 프러포즈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도 댓글을 달며 이들의 결혼 소식을 축하했다.

호나우두와 록스는 지난 2015년 파티에서 처음 만나 만남을 이어왔다. 15세 연하 여자친구인 룩스는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이 호나우두의 4번째 결혼이 될 전망이다. 앞서 호나우두는 3번의 결혼을 했고, 현재 4먕의 자녀를 두고 있다. 다만 호나우두와 룩스 사이에 자녀는 없다. 그러나 룩스는 지난 2018년 인터뷰를 통해 호나우두의 자녀를 낳고 싶다고 밝혔다.

브라질 레전드 호나우두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2002 한일월드컵에서 8골을 터뜨리고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당시 브라질도 호나우두를 앞세워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호나우두는 인테르 밀란(이탈리아),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이상 스페인) 등 유럽 빅클럽에서 활약했고,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만 3차례나 거머쥐었다.

브라질 레전드 호나우두. /사진=AFPBBNews=뉴스1
브라질 레전드 호나우두. /사진=AFPBBNews=뉴스1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굳건한 美경제 실업최저 "경기침체 아닌 골디락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