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빈센조' 출연 배우 나철, 37세 사망…갑작스런 건강 악화

머니투데이
  • 양윤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11,351
  • 2023.01.21 17:12
  • 글자크기조절
/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
드라마 '빈센조'와 '약한영웅'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한 배우 나철이 향년 37세의 나이로 21일 사망했다.

21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나철은 이날 오전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37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오전 8시30분이다.

1986년생인 나철은 tvN '빈센조' '비밀의 숲2', 넷플릭스 '디.피.'(D.P.),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Class1'에서 악역 김길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집값 6억 뛰었다? "여러분, 신고가에 속지마세요"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