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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일·유혜영, 세 번째 이혼 위기?…재결합 1년 만에 갈등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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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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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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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부부 선수촌-이번 생은 같은 편'
/사진=TV조선 '부부 선수촌-이번 생은 같은 편'
두 차례 파경을 겪고 재결합한 배우 나한일, 유혜영 부부가 또 한 번 위기를 예고했다.

다음 달 1일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부부 선수촌-이번 생은 같은 편' 측은 지난 26일 예고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나한일, 유혜영 부부는 사사건건 부딪쳤다. 유혜영은 나한일의 운전 방식을 지적하며 "왜 이렇게 운전을 위험하게 해", "자기는 경치 보지마" 등 잔소리를 쏟아냈다.

이에 나한일은 "간섭받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토로했다.
나한일·유혜영, 세 번째 이혼 위기?…재결합 1년 만에 갈등 폭발
/사진=TV조선 '부부 선수촌-이번 생은 같은 편'
/사진=TV조선 '부부 선수촌-이번 생은 같은 편'
부부는 함께 컬링을 하면서도 갈등을 빚었다. 나한일이 "연습만 열심히 하면 된다. 아냐"고 하자, 유혜영은 "그건 아는데 안 되는 게 아니냐. 안 하는 게 아니라"라며 억울해했다.

둘의 계속되는 갈등에 방송에서는 "유일 부부, 세 번째 파혼 위기!?"라는 자막이 송출되기도 했다.

나한일과 유혜영은 1989년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부부는 2002년 첫 번째 재결합했지만 나한일이 사기 등 구설에 휘말리면서 2015년 또 이혼했다.

이후 둘은 따로 살다가 지난해 4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면서 두 번째 재결합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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