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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전 남친' 던 컴백 예고에 남긴 댓글…결별 후에도 쿨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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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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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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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던 인스타그램
/사진=던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31)가 전 남자친구 던(29)의 컴백 예고에 응원 댓글을 남겼다.

던은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New place, new music. Coming soon"이라며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던은 지난해 8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하고 있다. 던의 글에 따르면 그는 새 소속사를 찾은 뒤 컴백하는 것으로 보인다.

던의 소식에 전 연인 현아는 좋아요와 함께 불꽃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기며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현아와 던은 2016년 연인으로 발전해 2018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장기연애 커플의 대표주자였던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별을 알렸고, 이후 각자 행보를 걷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같은 위치에 있는 입술 피어싱으로 인해 재결합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양측은 이를 부인했다.

현아 측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이 함께 밥 먹는 등 친구처럼 지내며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던 인스타그램
/사진=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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