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LG엔솔 "올해 생산능력 300GWh까지 확대할 것"

머니투데이
  • 김성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1.27 10:25
  • 글자크기조절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지난해 말 약 200GWh(기가와트시) 생산능력을 확보했다"며 "올해는 지난해 말 대비 50% 증가한 300GWh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럽 폴란드 공장에서 파우치 타입 배터리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아시아는 중국에서 원통형, 파우치 타입 생산능력을 주로 확대할 것"이라며 "연간 늘어나는 100GWh의 생산능력 중 40% 가량은 북미에서 실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올해 299%↑' 에코프로에만 몰리는 돈…증권가 전망도 스톱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