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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 친자 확인 후 딸 사망신고 요구"…25세 이혼女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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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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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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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 - 고민커트살롱'
/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 - 고민커트살롱'
새로운 고민상담 토크쇼 '진격의 언니들'에 각자만의 사연을 가진 이들이 고민 해결을 위해 출격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진격의 언니들 - 고민커트살롱'(이하 '진격의 언니들')에서는 한창 청춘일 25세에 결혼과 출산, 이혼까지 우여곡절을 겪은 사연자가 찾아온다.

이 사연자는 19세 무렵 전 남편이 부부의 연을 맺어야 한다고 요구해 이른 나이에 결혼하게 됐다. 그런 그에게 전남편은 충격적인 말을 내뱉어 '진격의 언니들' MC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사연자는 "(전 남편이) 딸 친자 확인 후 한 말이 딸을 사망 신고하라고…"라는 말과 실제 음성 녹음까지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등장한 사연자는 러시아의 금발의 미녀다. 그는 "러시아에서 온 DJ 피치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능숙한 한국어로 애교까지 장전해 마음껏 끼를 발산하던 피치는 "남자들이 자꾸 내가 얼마냐고 물어봐요"라며 충격적인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하지만 그는 곧바로 육두문자를 소환하며 '진상남'들에게 대응하는 대반전의 모습으로 언니들을 떨게 한다.

또 "쓰레기 집이라고 혹시 들어보신 적 있으신지"라며 쓰레기 집을 치우는 특수 청소부 사연자가 등장한다.

자료화면에는 화장실, 거실, 침대 위까지 전부 크고 작은 쓰레기로 빽빽하게 뒤덮여 발 디딜 틈도 없이 더럽혀진 공간이 보인다. MC 박미선은 믿기지 않는 듯 "이게 사람 사는 집이었어요?"라고 재차 물으며 기겁한다.

마지막으로 트로트계의 레깅스 여신 지원이가 '진격의 언니들'을 찾는다. 지원이는 무려 수억원을 사용할 만큼 애착 아이템이었던 레깅스에 대해 "찢어버리고 싶다"는 심정을 토로한다. 거기다 "선배님들 대기실을 찾아가 인사드리면 외면당했다"라며 그간의 힘들었던 속사정까지 고백한다.

한편, '진격의 언니들'은 화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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