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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암 3기 '미스트롯' 정미애 "그동안 못한 이야기 관심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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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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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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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미애. /사진=뉴스1
가수 정미애. /사진=뉴스1
'미스트롯' 출신 가수 정미애(40)가 설암 투병 사실을 밝힌 가운데 누리꾼들에게 자신이 출연하는 '인간극장' 시청을 부탁했다.

정미애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간극장 출연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정미애의 소소한 일상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적었다.

앞서 TV조선 예능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정미애는 많은 인기를 끌며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하지만 그는 2021년 12월 돌연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정미애는 활동 중단 당시 입 안의 염증이 몇 달째 낫지 않아 병원을 찾았는데 설암 3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8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아야 했고, 이로 인해 혀 3분의 1을 절제했다고 전했다.

그는 수술 이후 말하는 데 지장은 없었으나 후유증이 따라 왔다고 했다. 혀가 절제된 탓에 얼굴이 비뚤어지며 불균형하게 변했고, 얼굴이 경직돼 음식을 삼키는 것도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1년여의 재활을 거쳐 다시 노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힌 정미애는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1 시사·교양 인간극장을 통해 투병 경험과 가수로 돌아온 일상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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