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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복싱 국가대표 출신 장인, 자꾸 운동 가르쳐 주시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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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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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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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
/사진=MBC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
배우 인교진(42)이 국가대표 복싱선수 출신 장인어른에게 운동을 배울 뻔한 일화를 공개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프랑스 엄마 올리비아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이번 방송에서는 올리비아의 막내딸 루미의 돌잔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또 올리비아는 전직 국가대표 테니스선수 이력을 살려 가족들에게 테니스 수업을 진행한다.

이 모습을 본 인교진은 "우리 장인어른도 국가대표 복싱선수였다"며 "저한테 복싱을 가르쳐 주신다고 많이 했다. 그럴 때마다 장모님의 잔소리가 날아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인교진의 아내 소이현은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이 아버지와 만날 때 너무 떨었다"며 "아버지가 복싱선수 출신이라 체격이 엄청 건장하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교진은 2014년 동료 배우 소이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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