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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로 '물 콸콸' 이케아…"엘리베이터까지 멈췄다" 9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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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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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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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광명점에서 수도 배관 동파 및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이케아 광명점에서 수도 배관 동파 및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 광명 이케아 매장에서 고객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사고가 벌어졌다. 수도배관 동파로 천장 누수도 발생했다.

28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9분 경기 광명 일직동 소재 이케아 광명점에 설치된 엘리베이터 7호기와 9호기가 멈춰섰다.

당시 7호기에는 3명이, 9호기에는 6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들은 엘리베이터 내부에 갇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오후 6시36분 9호기에서 6명을 구조했고, 오후 7시22분 7호기에서 3명을 구조했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케아 측은 고객 안전 확보 및 현장 수습을 위해 이날 영업을 조기 종료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수도배관 동파로 천장에 누수가 발생한 사실도 확인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후속 안전 조치와 함께 엘리베이터가 멈춘 원인 등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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