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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단기체류자 242명 중 코로나 확진 단 1명...양성률 0.4%

머니투데이
  • 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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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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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이동해 기자 = 중국발 단기 비자 발급 제한 조치가 2월 말까지 연장된 2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중국발 해외 입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중국에 대한 단기 비자 발급 제한 조치를 오는 2월2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2023.1.2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공항=뉴스1) 이동해 기자 = 중국발 단기 비자 발급 제한 조치가 2월 말까지 연장된 2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방역 관계자들이 중국발 해외 입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중국에 대한 단기 비자 발급 제한 조치를 오는 2월2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2023.1.2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제(28일) 하루 동안 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 242명이 공항에서 코로나19(COVID-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고 이중 1명만 확진 판정을 받았다. 양성률은 0.4%다.

2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중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입국자는 1469명이다. 입국 즉시 PCR 검사를 받은 단기체류 외국인 242명 중 확진자는 1명뿐이다. 양성률은 0.4%다.

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의 양성률은 지난 14일 이후 한 자릿수다. 지난 24일 2.6%까지 떨어졌고 25일 2.7%, 26일 3.3%, 27일과 28일 각각 6.8%에서 이날 1% 아래로 줄었다.

누적 중국발 입국객 양성률도 낮아진다. 중국발 단기체류 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가 시작된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검사자는 7424명이고 이중 74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양성률은 10%다.

방역당국의 중국발 검역 강화 조치에 따라 중국발 입국자는 입국 전 음성확인서(48시간 내 PCR, 24시간 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제출해야 한다. 단기체류 외국인은 입국 즉시 공항에서 검사를 받고 내국인과 장기체류 외국인은 거주지 근처 보건소에서 입국 1일 이내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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