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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설' 현아♥던, 또 럽스타그램 흔적…간접적으로 티 냈나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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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3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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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왼쪽)와 던.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현아(왼쪽)와 던.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현아(30)와 던(28)이 재결합설에 휩싸인 가운데, 서로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응원을 주고받은 흔적이 발견됐다.

현아는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에 "늘 씩씩한 너의 모습에 배울 점이 정말 많다. 올해는 너의 한 해가 되길"이라며 친구를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

이에 많은 누리꾼이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했다. 그 안에는 전 연인이지 최근 재결합설에 휩싸인 던도 포함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현아와 던이 간접적으로 재결합 티를 낸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지난해 11월 현아와 던은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현아는 "(던과)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항상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약 6년간 연애했다.

그러나 이후 현아와 던이 비슷한 스타일링을 하거나 같은 위치에 피어싱한 모습이 공개, 두 사람이 재결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아와 던은 아직까지 재결합과 관련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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