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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단기체류 입국 2명 확진…양성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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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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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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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중국발 단기 비자 발급 제한 조치가 2월 말까지 연장된 2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 중국발 해외 입국자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인천공항=뉴스1) 중국발 단기 비자 발급 제한 조치가 2월 말까지 연장된 2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 중국발 해외 입국자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중국발 단기체류 입국자 2명이 입국 후 검사에서 확진됐다.

30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일 하루 동안 중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온 입국자는 805명으로 이 가운데 공항검사센터에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단기체류 외국인 135명 중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양성률 1.5%를 기록했다.

입국 후 PCR 검사가 시행된 이달 2일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은 모두 747명으로 늘었다. 누적 양성률은 9.9%다.

연초 30%대 까지 올랐던 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 검사 양성률은 중국발 입국자에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한 1월 5일부터 낮아져 10% 안팎에서 오르내리다 최근 17일 연속 한자리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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