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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4분기 영업손실 348억원…부동산PF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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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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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3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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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4,820원 ▼5 -0.10%)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348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분기 영업이익 적자는 코로나19 발생 시기인 2020년1분기 이후 12개분기 만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95% 증가한 4152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398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총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5% 증가한 1조9493억원이다. 영업이익은 985억원, 당기순이익은 76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3.3%, 56.5% 감소했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회수 가능성이 낮은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쌓았다"며 "금리상승 등 시장변동성 확대에 따른 이익 감소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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