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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위해 지은 집, 안방주인은 케이티가…송중기 200억 집 어디?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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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3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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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 / 2022.11.17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송중기. / 2022.11.17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송중기가 서울 이태원동의 단독주택에 부인인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와 신접살림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는 2016년 11월 이태원동의 노후 주택을 100억원에 매입해 철거하고, 지하 3층, 지상 2층에 연면적 약 993㎡(300평) 규모로 신축했다. 대지면적은 약 600㎡(180평)이다.

이 집은 원래 전처인 배우 송혜교와 살기 위해 지은 신혼집이었다. 다만 완공 전 둘이 이혼하면서 집은 6년째 공실이었다. 송중기는 이 집 대신 서울 한남동 고급 빌라 나인원 한남(전용면적 206㎡ 세대)에서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원동 집은 최소 200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바로 뒤편에 있는 대지면적 654㎡, 연면적 577㎡ 규모의 주택도 최근 23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배우 송중기의 아내인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손더스)./사진=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페이스북
배우 송중기의 아내인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손더스)./사진=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페이스북

송중기는 최근 이 집에서 케이티와 신접살림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둘은 지난해 봄부터 나인원 한남에서 함께 살았다. 최근 케이티가 임신하자 이태원으로 거처를 옮겨 지내고 있다고 한다.

송중기는 또 자신이 스케줄로 집을 비우는 날이 많아 케이티를 위해 한국어 통역이 가능한 영어 선생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면서도 송중기와 케이티가 당분간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신혼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송중기는 지난 30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케이티와 재혼을 알렸다. 또 "진심으로 감사하게도 저희 둘 사이에 소중한 생명도 함께 찾아 왔다"며 2세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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