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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의료정보 '바비톡', 전직군 공채…연내 100명 규모로 확대

머니투데이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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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3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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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의료정보 '바비톡', 전직군 공채…연내 100명 규모로 확대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규 비즈니스 전개를 위해 전 직군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서비스 기획·개발 부문에서 △PO(Product Owner) △PD(Product Designer) △FE(Front End) △AOS·IOS, Devops, DA(Data Analyst) △QA(Quality Assurance) 등이다.

사업 부문에서는 △영업 전략 △운영 △BO(Business Owner)를 뽑는다. 지원 부문은 △리크루팅 △피플 △지원 등이다. 이번 채용을 통해 현재 50여명인 직원 규모를 올해 말까지 100명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바비톡 관계자는 "지난해 5월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건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새로 합류하는 인재들과 함께 지역 기반의 시술 영역으로 확장하고 새롭게 준비 중인 미용의료 재료 유통시장 진출을 위한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바비톡은 업무 공간을 스스로 선택하는 상시 원격근무제도를 시행 중이다. 매년 임직원 본인 포함 직계가족 최대 4인에게 1인당 200만원 상당의 정밀종합건강검진도 지원한다. 연간 최대 360만원의 식비와 2주마다 직원 자택으로 제철 과일 및 비타민 패키지도 배송한다.

반기별로 업무를 평가해 최대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는 경우 별도 연봉 인상도 가능하다.

신호택 바비톡 대표는 "현재의 성장과 차원이 다른 성장을 위해 몰입할 수 있는 인적 자원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뛰어난 역량과 열정을 기반으로 서로 시너지를 내며 성장해 나갈 핵심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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