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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농구 최초 은메달리스트 김영희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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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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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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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말단비대증으로 투병 중인 올림픽 여자농구 메달리스트 김영희 씨의 경기도 부천시 자택을 방문,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스1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말단비대증으로 투병 중인 올림픽 여자농구 메달리스트 김영희 씨의 경기도 부천시 자택을 방문,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스1
1984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여자농구 은메달리스트 김영희씨가 1일 향년 6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여자농구 역대 최장신 센터인 고인은 동주여중과 숭의여고를 거쳐 한국화장품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국가대표로서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 은메달 △1984년 LA 올림픽 은메달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980년과 1984년엔 체육훈장 백마장과 맹호장을 각각 수상했다.

고인은 뇌종양 및 말단비대증으로 36년간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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