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정몽규 축구협회장, FIFA 재입성 실패

머니투데이
  • 윤지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2.01 21:02
  • 글자크기조절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9일 오후 천안시 입장면 가산리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9일 오후 천안시 입장면 가산리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몽규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집행부 재입성에 실패했다.

정 회장은 1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제33차 아시아축구연맹(AFC) 총회에서 진행된 FIFA 평의회 위원 선거에서 입후보자 7명 중 6위를 기록했다. 아시아에 배정된 FIFA 평의회 의원은 총 5명으로 정 회장은 고배를 마셨다.

국제 무대에서 입지가 줄어든 한국 축구로서는 아쉬운 결과다. 정 회장은 2017년 5월 FIFA 평의회 위원으로 당선돼 2년 가까이 활동했으나 2019년 4월 FIFA 평의회 위원 선거에서 재선에 실패했다. 당시 함께 맡았던 AFC 부회장직도 연임하지 못했다.

한편, 세이크 살만 빈 에브라힘 알 칼리파(바레인) 현 AFC 회장은 차기 AFC 회장직에 단독 출마, 4선에 성공했다. 임기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대부분 IRA 혜택 조건 만족" 숨돌린 K배터리, 남은 걸림돌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