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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750억" 일론 머스크 우주비행 비용에…유재석, 깜짝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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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2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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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1인 우주비행' 비용이 공개됐다.

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179회에서는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박사는 사기업이 추진하는 우주비행에 대해 설명하다가 MC 조세호에게 "탑승료가 얼마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 박사는 "액수가 정확하게 알려지진 않았다"면서도 "90분 정도 우주로 올라갔다 오는데 1인당 20만불, 약 2억5000만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사실 더 본격적인 것은 작년 9월부터 시작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라며 "4명이 탑승했는데 이것은 추측하기로 4인 가격이 3000억원 정도"라고 했다.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 박사는 "우주비행 비용이 1인당 750억원 정도였던 것"이라며 "근데 이 비용을 한 사람이 다 냈다고 하더라. 어떤 사업가가"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근데 추정되는 것일 뿐이지 (비용을) 더 냈을 수도 있다"며 "일론 머스크는 우주에 3일을 갔다. 지구 궤도를 15바퀴 돌았다고 하는데 먹고 배설하고 자기도 해야 해 (돈이) 더 들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오징어 게임을 우승해도 우주에는 못 나간다"며 놀라워했다. 이 박사는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며 "나중에는 2~3억원 정도로 떨어지지 않을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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