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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벨리곰 굿즈 키운다...서울디자인재단과 업무협약

머니투데이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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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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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1일 서울디자인재단과 인기 캐릭터 벨리곰IP 활용 디자인 산업 육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서울디자인재단 이경돈 대표, 롯데홈쇼핑 김재겸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1일 서울디자인재단과 인기 캐릭터 벨리곰IP 활용 디자인 산업 육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서울디자인재단 이경돈 대표, 롯데홈쇼핑 김재겸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서울디자인재단과 인기 캐릭터 벨리곰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디자인 산업 육성에 나선다.

양사는 오는 5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스토어에서 신진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벨리곰 굿즈를 전시하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개발한 디자인 상품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 'DDPX벨리곰'을 운영할 예정이다.

'DDPX벨리곰'에서는 벨리곰 IP를 활용해 디자인 기업이 개발한 신상품을 비롯해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벨리곰 인기상품을 선보인다. 개발된 상품은 DDP디자인스토어에 입점돼 판매와 홍보를 지원 받으며,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된 상품은 벨리곰 자체 쇼핑몰 및 팝업스토어를 통해 공식 판매된다. 또 DDP 야외 광장에 벨리곰 대형 조형물을 전시하고, 벨리곰이 등장해 관람객을 놀래키는 '깜짝 카메라'도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이 자체 개발한 곰 캐릭터 벨리곰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145만 팔로우를 보유한 인기 캐릭터다. 지난해 '202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벨리곰 굿즈는 현재까지 팝업스토어와 자체 쇼핑몰을 통해 약 15만 개, 20억 원 이상 판매됐다.

이보현 롯데홈쇼핑 콘텐츠부문장은 "디자인 기업의 신규 상품 개발과 판로 개척을 위해 서울디자인재단과 인기 캐릭터 벨리곰IP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신진 디자이너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기반한 벨리곰 굿즈들이 디양하게 개발되길 바라며, 벨리곰이 디자인 산업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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