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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 출시 3년 만에 누적가입 100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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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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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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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캐롯손해보험
사진제공=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이 주행거리에 비례해 보험료를 내는 '퍼마일자동차보험'의 누적 가입 계약이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출시 약 3년 만이다.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은 매월 차량을 주행한 만큼만 보험료를 결제하는 게 특징이다. 2020년 2월 출시 후 2년 만에 가입 50만건을 돌파했고, 1년 뒤 100만건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기 요인은 '가성비'다. 지난달 손해보험협회 공시 기준 퍼마일자동차보험 평균 주행거리인 약 7000km 산정 시 평균 보험료는 68만5000원이다. 업계 평균 78만8000원에 비해 약 13% 저렴했다.

또 지난해 3분기 기준 신용카드납지수는 97.4%로 손해보험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보험료 결제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신용카드 혜택도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소비자가 체감 가능한 혜택을 제공했다.

이에 힘입어 캐롯손보는 지난해 매출이 80% 상승하며 CM(온라인)채널 시장점유율 약 6%를 확보했다. 갱신율도 지난해 말 기준 90.2%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캐롯만의 IoT(사물인터넷) 시스템과 자체 IT기술을 연계한 BBI보험(Behavior-Based Insurance, 주행습관기반보험) 출시를 앞당겨 또 한 번 보험산업의 혁신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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