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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3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 4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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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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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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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388명, 2급 501명 등 모두 889명 응시 예정

산림청은 오는 4일 대전 서구 둔산동 탄방중학교에서 '2023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13년부터 연 1회 시행하는 이 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는 산림치유지도사 1급에 388명, 2급에 501명 등 모두 889명이 응시 예정이다.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산림·의료·보건·간호 등 관련 학위 또는 산림청장이 정해 고시하는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자격 취득 등의 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평가시험은 4과목에서 각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된다.

합격자 조회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복지전문가 자격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응시생의 편의를 돕기 위해 시험 종료 다음 날부터 7일간 가 답안을 공개하고, 이의신청 접수를 거쳐 최종답안과 합격자를 발표한다" 며 "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치유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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