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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폭탄발언에 촬영장 초토화…양세찬 "우리 그런 방송 아니야"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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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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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명동사랑방'
/사진=ENA '명동사랑방'
배우 채정안이 남다른 '파격' 입담으로 촬영장을 초토화시킨다.

오는 3일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명동사랑방'에서는 4MC 서장훈, 채정안, 박하선, 양세찬이 함께한 가운데, 대학생 16명이 단체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명동사랑방'은 1박 2일간 숨 가쁘게 펼쳐지는 커플 매칭을 그린 초대형 미팅 프로그램이다.

채정안은 녹화 도중 대학생 출연진 앞에서 "내 나이 되면 스킨십 잘하는 사람이 좋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외에도 채정안은 더욱 깜짝 놀랄 발언을 이어가 대학생 출연진의 동공지진을 유발했다고. 채정안의 파격적인 발언에 현장은 그야말로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사진=ENA '명동사랑방'
/사진=ENA '명동사랑방'

채정안이 폭탄 발언을 이어가자 양세찬은 "저희 그런 방송이 아니다"라며 그를 가까스로 진정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명동사랑방'은 오는 3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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