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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물속에서 죠스가 '쑥'…기차에 치이기 직전 극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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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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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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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가족과 낚시를 즐기던 호주의 한 소년이 상어에 습격 당하는 영상입니다.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CNN·폭스웨더 등 외신에 따르면 마니 알람(8)은 최근 호주 퀸즐랜드주(州) 중부에 위치한 레이디 머스그레이브섬에서 아버지와 낚시를 즐기던 중 상어 습격을 받았습니다. 마니가 무늬바리를 보트 위에 내려놓은 동시에 물 밑에서 상어가 올라와 그의 가슴과 턱 근처를 가격했습니다. 상어는 마니가 잡은 물고기를 노리다 그를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 마니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니는 "가슴을 살짝 물린 것 같은데 괜찮다"며 "상어 공격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바다에 다시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마니의 태도에 "어린 나이인데도 겁이 없다는 게 놀랍다" "조작된 영상 아니냐" 등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복된 차에 다가가 다급하게 유리를 깨고 도둑을 끌어내는 경찰관들./사진제공=뉴스1, 폭스뉴스 캡쳐
전복된 차에 다가가 다급하게 유리를 깨고 도둑을 끌어내는 경찰관들./사진제공=뉴스1, 폭스뉴스 캡쳐
두 번째 영상은 경찰차를 훔쳐 탄 도둑이 기차 선로 위 차량 전복 사고에서 극적으로 구조되는 영상입니다. 지난 28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사는 29세 남성 미칼 파커는 오전 2시쯤 교통정리를 하고 있던 경찰관의 차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파커가 도주하면서 몰던 경찰차는 과속으로 기찻길을 무리하게 넘으려다가 선로 위에 그대로 전복됐습니다. 때마침 선로가 있던 곳은 기차가 통과하기 직전의 상황이었는데요. 자칫하면 파커는 경찰차와 함께 기차에 치일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순간이었습니다. 경찰은 기차가 경찰차를 들이받기 불과 몇 초 전 파커를 차에서 끌어냈고 곧 다가온 기차는 그대로 경찰차를 치고 지나갔습니다.

지난해 10월 29일 밤 11시쯤 승객을 태우기 위해 한 택시가 멈춰서면서(화면 왼쪽) 구급차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영상=한문철TV
지난해 10월 29일 밤 11시쯤 승객을 태우기 위해 한 택시가 멈춰서면서(화면 왼쪽) 구급차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영상=한문철TV

세 번째 영상은 이태원 참사 당일 한 택시가 승객을 태우기 위해 길에 멈춰서면서 구급차가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승객 태우려고 길을 가로막는 바람에 구급차가 못 가는 상황이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당일 밤 11시쯤 서울 용산구 일대에서 한 택시가 승객을 태우기 위해 정차하자 뒤따라오던 구급차가 앞으로 가지 못하는 상황이 담겼습니다. 해당 영상 제보자는 해당 택시 기사를 처벌 시켜야한다는 일념으로 서울시 택시 담당 부서와 용산소방서에도 문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의 문의에 용산소방서 측이 해당 택시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고 결국 차적 조회까지 해냈습니다. 그 결과 소방기본법 상 응급차 우선통행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하고 고발 조치하기로 결론이 났습니다.

지난해 10월 29일 밤 11시쯤 승객을 태우기 위해 한 택시가 멈춰서면서(화면 왼쪽) 구급차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사진=한문철TV 캡처
지난해 10월 29일 밤 11시쯤 승객을 태우기 위해 한 택시가 멈춰서면서(화면 왼쪽) 구급차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사진=한문철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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