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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윤병호, 징역 4년 선고…마약 투약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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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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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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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병호 2022.08.08 (사진=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윤병호 2022.08.08 (사진=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 출신 래퍼 윤병호씨(22·활동명 불리다바스타드)가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3일 뉴시스에 따르면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부(부장판사 조정웅)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약물 중독 재범 예방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추징금 163만5000원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대부분 혐의 인정하고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윤씨는 지난해 7월 인천시 계양구 자택에서 지인과 함께 마약을 투약하는 등 2019년부터 마약을 수차례 매수·흡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폭행,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다가 마약 투약 혐의가 추가됐다.

윤씨는 과거에도 마약 투약 혐의로 검거돼 처벌 받은 바 있다.

검찰 관계자는 "최근 가파른 마약 확산세로 국민 피해가 심각해 법원의 선고 형량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약류 범죄에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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