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만 30살' 포르투갈 개, 기네스 '역대 최고령 개' 등재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2.03 20:25
  • 글자크기조절
현존하는 최장수 개 겸 기네스 역대 최고령 개로 등재된 포르투갈의 개 보비/사진=기네스 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현존하는 최장수 개 겸 기네스 역대 최고령 개로 등재된 포르투갈의 개 보비/사진=기네스 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만 30살이 넘는 포르투갈의 개 '보비'가 기네스 세계기록에 역대 최고령 개로 등재됐다.

2일(현지 시각) 미국 CBS 뉴스 등에 따르면 포르투갈의 개 '보비'가 현존하는 최장수 개 겸 기네스 역대 최고령 개로 이름을 올렸다.

기네스에 따르면 보비는 1992년 5월11일에 태어나 30살 267일을 살았다. 견종은 가축 등을 돌보는 데 활용돼 온 '하페이루 두 알렌테주' 수컷이다. 이 견종의 평균 기대수명은 12~14년으로 알려졌다.

보비의 견주인 레오넬 코스타(38)는 그가 8세 때부터 보비와 살았다고 전했다.

보비의 가족들은 "보비는 매우 조용하고 사교적"이라며 "이제 늙어서 시력이 떨어지고 걷는 게 어려워졌지만, 함께 사는 고양이 4형제와 노는 것을 즐기고 농장 주위를 산책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종전 최장수 기록 보유 개는 29년5개월의 나이로 1939년 죽은 호주의 목축견 '블루이'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신고가 행진 삼전·하이닉스…"반도체 질주는 계속된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