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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맨시티전 82분 활약…케인 '토트넘 사상최다득점' 기록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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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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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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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1)이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84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는 토트넘의 1대 0 승리로 끝났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15분 성공시킨 해리 케인의 득점을 끝까지 잘 지켜내 승점 3점을 얻었다. 이번 골로 해리 케인은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총 267골)에 올랐다.

경기 초반 흐름은 맨체스터 시티가 주도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공격을 몰아치면 토트넘이 막아낸 뒤 역습에 나서는 구도였다. 토트넘 역습의 중심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AFPBBNews=뉴스1
/AFPBBNews=뉴스1

손흥민은 전반 1분부터 약 40m에 달하는 거리를 단독 드리블하며 맨체스터 시티 수비진의 균열을 야기했다. 후반전에도 맨체스터 시티가 주도하고, 토트넘은 역습에 나서는 흐름이 이어졌다.

후반 42분 토트넘은 위기를 맞았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잭 그릴리쉬의 돌파를 막는 과정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하지만 선수 1명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토트넘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1점 차 리드를 지켜냈다.

한편 EPL 2연승을 기록한 토트넘은 12승 3무 7패(승점 39)로, 4위 뉴캐슬 유나이티드(승점 40)를 바짝 추격했다. FA컵 포함 시 토트넘은 공식 경기 3연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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