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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홍영표 "7만채 미분양 사태, 정부가 해명하고 책임져야"

머니투데이
  • 김성은 기자
  • 오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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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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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물가에 국민들 삶이 무너지고 있다"며 "정치가 민생의 방파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첫 질의자로 나서 "윤석열 정부에게 국민을 분열시키는 정치를 멈추고 과거와 싸우지 말고 민생을 위한 정치로 나아가자고 당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홍 의원은 한덕수 국무총리를 향해 "지금 윤석열 정부가 가장 매달리고 있는 것은 정치 검사를 앞세워 전 정부, 야당에 정치 보복하고 탄압하는 것"이라며 "1월에도 물가가 5.2% 오르고 난방비 상승 체감은 너무 심각해 (이에 대한) 대책을 정부가 일찍 마련해야 하는게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또 하나는 부동산 문제다. 미분양 주택이 7만 가구에 육박하고 10만 가구도 넘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 평가인데 정부 여당은 공급이 부족하다고 선동해왔다"며 "그렇다면 집권 여당, 윤석열 정부에서는 미분양 사태에 대해 어떻게 해명도 하고 책임져야 하지 않겠나"라고 지적했다.

또 "미래가 아닌 과거 싸움은 멈춰야 한다"며 "윤석열 정부는 새겨 듣고 민생 살리기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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