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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에서 잠들지 마"…대형 쥐 올라타더니 '산책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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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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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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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의 지하철에서 잠든 남성 몸으로 올라탄 대형 쥐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트위터
미국 뉴욕의 지하철에서 잠든 남성 몸으로 올라탄 대형 쥐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트위터
미국 뉴욕의 지하철에서 잠든 남성 몸으로 올라탄 대형 쥐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 등은 뉴욕 지하철의 한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지하철에 앉아 잠든 한 남성의 몸 위로 올라타 돌아다니고 있는 쥐의 모습이 담겼다.

간질거리는 느낌에 잠시 잠에서 깬 이 남성은 목 뒤쪽을 손으로 훑은 뒤 다시 눈을 감았다. 이후 손바닥 크기의 쥐를 발견 한 남성은 자리에서 일어나 쥐를 바닥으로 떨어뜨렸다.

오랜 기간 '쥐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뉴욕은 최근 담당 공무원까지 채용할 정도로 문제 해결에 진심이다. 지난해 12월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뉴욕시는 '쥐 담당 공무원' 채용 공고를 통해 거액의 연봉을 내걸고 전문가를 영입 중이다.

자격조건은 대졸 이상에 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뉴욕 시민으로, 채용된 이들은 12만~17만달러(약1억5000~2억2000만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

미국 뉴욕의 지하철에서 잠든 남성 몸으로 올라탄 대형 쥐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트위터 영상 캡처
미국 뉴욕의 지하철에서 잠든 남성 몸으로 올라탄 대형 쥐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트위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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