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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노조 "우리도 400만원 격려금 달라"…본사 집회 예고

머니투데이
  • 이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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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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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14일 회장으로 선임되며 현대차그룹의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으로 새 한마리가 날고 있다. 정 신임 회장은 2018년 9월 그룹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한 지 2년 1개월 만에, 올해 3월 현대차 이사회 의장에 오른지 7개월 만에 명실상부한 그룹의 수장이 됐다. 2020.10.14/뉴스1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14일 회장으로 선임되며 현대차그룹의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으로 새 한마리가 날고 있다. 정 신임 회장은 2018년 9월 그룹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한 지 2년 1개월 만에, 올해 3월 현대차 이사회 의장에 오른지 7개월 만에 명실상부한 그룹의 수장이 됐다. 2020.10.14/뉴스1
현대위아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 노조가 현대차·기아처럼 특별격려금 400만원을 지급해달라며 현대위아 창원 본사 앞에서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격려금을 받은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노조는 참석하지 않는다.

6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오는 16일 전국금속노동조합경남지부 현대위아 지회는 창원 본사 앞에서 집회를 갖는다. 참석 규모는 300명 이상으로 알려졌다. 모든 계열사가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며 특별격려금 지급을 요구하는 취지에서다.

이미 특별격려금을 받았거나 지급을 결정한 현대차·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노조를 제외한 현대로템, 현대트랜시스 등의 노조 집행부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는 400만원 상당의 특별격려금을 지급했다. 이후 현대제철 노조가 특별격려금을 요구하며 부분파업에 나서자 현대제철도 성과급 형태로 1310만원을 주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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