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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기술 베꼈나" 공정위, 롯데 현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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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유선일 기자
  • 세종=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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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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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2023.01.26.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2023.01.26.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지주와 롯데헬스케어의 스타트업 대상 '기술 탈취' 혐의를 포착해 조사에 착수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기술유용감시과는 이날 오전 롯데지주, 롯데헬스케어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이들 기업이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도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는 롯데헬스케어의 '맞춤형 영양제 분배기'와 관련해 자사가 2021년 투자·사업 협력을 제안했던 아이디어를 베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별개로 알고케어는 롯데헬스케어를 영업비밀침해 등 혐의로 고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와 관련 "사건 관련해서는 발언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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