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59세 강리나 충격 근황 "관절 나이 80세, 걷기도 힘들어"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437,346
  • 2023.02.07 09:37
  • 글자크기조절
/사진=tvN 예능 '프리한 닥터'
/사진=tvN 예능 '프리한 닥터'
배우 출신 화가 강리나(59)가 극심한 관절염으로 인해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6일 tvN 예능 '프리한 닥터'에는 연기자에서 화가로 변신한 강리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리나는 "올해 59세가 됐는데 관절 나이는 80세라고 진단받았다"며 "(검사를 하니) 관절염 4기라고 하더라. 그냥 걷는 것조차 힘들고 계단을 내려갈 땐 특히 더 힘들다"고 토로했다.

관절이 안 좋은 탓에 그는 미술 작업 도중 계속해서 손목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리나는 "평소에 관절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며 "근데 그림을 밤새도록 그리다 보면 목, 무릎, 손목 등 안 아픈 곳이 없더라"고 했다.

/사진=tvN 예능 '프리한 닥터'
/사진=tvN 예능 '프리한 닥터'

이어 그는 "고통이 제 삶 전반에 악영향을 주는 것 같다"며 "주변 사람들이 운동해서 살을 빼라고 하는데 그것도 다 관절을 쓰는 거다. 저는 관절 쓰는 것을 아예 할 수가 없어 난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리나는 1986년 CF 모델로 데뷔한 뒤 1987년 영화 '우뢰매 3'에 출연하며 연기자 활동에 나섰다. 이후 1996년 영화 '알바트로스'를 끝으로 배우 활동을 접고 화가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수백억 벌고 벌금 5억?…"신도 모른다" 작전세력이 챙긴 돈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